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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개발
  • 최근 항암제의 개발은 암 세포를 직접 공격하던 전형적인 접근법에서 벗어나 항암면역을 증강시키거나 암 전이를 억제함으로써 생존율을 개선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암제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약 85조원에 이릅니다.

    카리스 1000은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BT·IT융합신약발굴플랫폼 (KISDD)’을 통하여 발굴된 혁신 신약입니다. 카리스 1000은 암세포의 항암면역 회피기전에 관여하는 Regulatory T cell (Treg)을 저해함으로써 항암면역을 증강시키는 동시에 EMT (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관여 인자를 특이적으로 저해하여 암 전이를 억제함으로써 암 환자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항암 약물입니다. 카리스1000은 현재 전임상시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카리스1000
  • 대장은 맹장, 결장, 직장, 그리고 항문관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 대장암입니다. 대장암 환자에 대한 치료법으로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내시경 치료들이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완전한 수술 절제만이 대장암에서 유일한 근치 전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대장암은 절제술을 시행해도 20~50%에서 재발하며, 간, 복강, 폐에 전이가 많이 일어납니다. 그것도 국한된 장소에 단독으로 발생하기보다는 국소 재발과 원격전이가 동반하는 광범위한 재발이 많습니다. 또한 이들 중 85%가 수술 후 2.5년 내에 진단되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표적치료는 암세포의 분자 생물학적 특성을 정확히 인지하여 보다 선택적인 항암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치료 방법이며,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와 병행할 경우 더욱 뚜렷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표적치료는 기존의 치료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 불응성 암환자와 예후가 나쁜 환자의 효과적인 치료법으로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아모스1000은 당사의 바이오소재발굴플랫폼(EPPA)에 의하여 분리∙정제된 천연물 유래 단일물질이자 표적치료제로서 대장암에 특이적인 항암후보물질이며 암세포의 세포분열을 중지시켜 항암 효능을 나타내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모스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