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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유한양행, 신약 기술수출 덕 'R&D·외형성장' 일석이조
등록일 2019-01-17 17:13:22 조회수 227
작성자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지난해 유한양행 대표로 재선임된 이정희 사장은 대형 신약 기술 수출 계약을 2건(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2400억원, 폐암 치료제 1조 4000억원)이나 터뜨리면서 회사를 명실상부한 신약 개발업체로 변모시켰다.

올해도 새해 벽두부터 1조원에 가까운 신약 기술 수출 계약(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 8800억원)을 체결하면서 시장의 유한양행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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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보다 앞서 기술 수출된 유한양행의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YH14618(개발명)'은 올해 2분기 안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7월 미국 척추질환 치료제 전문 R&D 바이오 기업 스파인바이오파마에 YH14618을 기술 수출했다.

스파인바이오파마는 당초 작년 12월 14일까지 유한양행에 기술 수출 계약금 잔금을 지급하기로 했지만, 잔금 지급 일자를 오는 4월 30일로 연기해달라고 요청했고 유한양행은 이를 받아들인 상황이다.
 
업계에선 아직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만큼, 미국 임상 2상에 도전하는 YH14618에 거는 기대가 크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YH14618은 수술 없이 간단한 주사 형태로 세계 최초의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901140100022010001353&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